아직까지는 빅나티 커리어 하이가 아닐까 한다. 그냥 순수하게 몰입도 있는 곡들과 지루하지 않게 반가운 이름들이 피쳐링으로 나온다. 마지막 곡에서 감정선을 극대화 시키며 끝날때 여운은, 내가 가진 빅나티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들을 제외하고 음악 그대로로서는 인상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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